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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구버전 에디터 사용하는 방법

워프를 잘 쓰고 있는데 최신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개선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잘 쓰고 있던 부분이 사라지거나 변경이 되면 익숙한것이 사라져서 새로운것이 더 개선이 되었다 하더라도 불편함을 느낄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부터 익숙한 편집기인 TinyMCE가 없어지고 신규 기본 에디터인 구텐베르크를 사용을 몇번 해보았습니다.

물론 블록 단위로 사용을 하고 요즘 시대에 걸맞는 형태의 에디터이긴 하지만 과거 익숙했던 부분이 더 편했고 저에게는 불편해 졌습니다.

편하게 접근이 가능하고 익숙했던 메뉴들도 바뀌어서 어디에 있는지 찾아야 하고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정작 중요한것은 글을 작성하는 것인데 그것은 하지 못하고 다른 부분 때문에 시간을 뺏겨야 하는게 한날은 이해가 되질 않아서 이전 버전의 에디터로 돌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5.0에 추가가 되었고 4.9.8에서는 플러그인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배포가 되었습니다.

신규 에디터에 대한 평이 아직은 별로 좋지 못하는데 다들 생각이 비슷한 면모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에 저는 클래식 에디터로 다시 바꾸고 싶어서 이번에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설치 방법이야 별도로 검색을 하지 않아도 고전 편집기 부분이 상단에 플러그인 목록으로 떠 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는거 같습니다.

이 부분도 공식적으로는 2021-12-31일까지 지원이 되고 있으니 아직 몇년은 더 쓸 수 있습니다.

그 사이 적응이 된다면 구텐베르크 에디터도 경험을 해봐야 겠죠.

설치 후에 활성화를 시키면 이전에 익숙했던 편집기가 떡 하니 나타나게 됩니다.

아직까지 저에게는 이 부분이 적응도 되고 한눈에 알게 되니 좋네요.

많은 전세계 사용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이 있기 때문에 신규 에디터가 개선이 되기는 하겠지만 안정화가 되어서 어느정도 쓸만해 지기 전까지는 계속 이전것을 계속 써야 할 거 같습니다.